경동제약의 새로운 얼굴로 가수 아이유가 발탁됐다.
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은 2017년 일반의약품 그날엔 시리즈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가수 아이유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음악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아이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대중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 전속모델로 선정했다"며 "올 한해 아이유와 함께 소비자들이 그날엔 시리즈의 다양한 일반의약품으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동제약은 지난 2년 동안 인기연예인 개리와 송지효를 전속모델로 내세워 그날엔 브랜드 홍보에 주력해왔다. 이번 아이유와의 전속모델 체결로 TV CF, 화보 지면광고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한 ‘단 하나의 통증솔루션, 멀티통증을 통통통’ 그날엔 TV광고는 2월 1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