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대표이사 우석민, 박춘식)이 내년 창립 34주년을 맞아 류성기 사장 및 유종식 재경담당 상무를 추가 영입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 의약품 공급 및 신공장 증축을 위해 지난 11월 1일 신풍제약에서 20여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노승균 상무(부공장장)를 영입한 데 이은 두 번째 외부 영입 인사다.
류성기 사장은 한미약품, 대원제약에서 풍부한 영업경험을 바탕으로 삼익제약을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종식 재경담당 상무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를 거친 회계담당 전문가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인사로 기본 조직 변화는 따로 없을 것"이라며 " 보다 탄탄한 조직력을 갖춰, 탄력적이고 유기적인 대내외적 협력을 추구해 토탈 헬스케어그룹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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