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강화 '주주가치 제고'
라정찬 대표 63,000주 장내 매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09 11:02   수정 2016.12.12 00:48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라정찬 대표이사가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네이처셀 주식 총 6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네이처셀은 2016년 9월 30일부터 현재까지 특수관계자인 권순미 사내이사 및 라기원, 라기혜가 주식을 매입하고 최대주주인 ㈜바이오스타코리아도 11월 24일 30,000주를 장내매수하는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지분을 강화하는 중이다. 현재까지 매수한 총금액은 약 17억원 가량이다.
 
라정찬 대표이사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의혹으로 네이처셀의 주가가 영향을 받는데 따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며 책임경영 및 회사 성장에 대한 의지"라며,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아스트로스템 1/2임상실험 연구계획 승인 및 중국 카스국제그룹과 줄기세포 화장품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 등으로 글로벌 줄기세포 회사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최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신청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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