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보건소 리베이트 혐의 모 제약 무혐의,연루 유력 제약사 '촉각'
영업사원만 집행 유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9 15:15   수정 2016.11.29 17:06

부산 모 보건소 리베이트 건에 대해 혐의를 받은 제약사가 혐의를 벗었다.

이 건 재판부는 지난 25일 최종 선고공판에서 이 제약사 영업사원 개인에만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직원의 일탈로 결론난 이 제약사 외 이건과 연루된 일부 유력 제약사에 대한 최종 선고공판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서는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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