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미국 FDA실사 성공적 수행...글로벌 OEM기업 발돋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5 09:40   수정 2016.11.27 19:52

(주)퍼슨(구 성광제약)이 글로벌 도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퍼슨(대표 김동진)에 따르면 CI를 변경한 이후 지난 11월 초 7일간에 걸쳐 미국 FDA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퍼슨은 현재 내시경 고준위 소독제 ‘오피덱스 OPA’, 나잘스프레이,안연고(무균제), 관장약, 수술용 브러쉬, 연고류 등 30여 수출품목을 미국, 영국, 홍콩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아랍에미레이트와 이란에서는 오피덱스 OPA의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퍼슨 관계자는 " 2016년 700만불 수출이 예정된 가운데 다한증치료제 '스웨트롤'을 시작으로 ‘먹지 않는 변비 약’인 베베락스의 TV광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 홍보와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 있으며, 해외 뿐 아니라 국내 40개 주요제약사에 OEM납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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