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메콕스, 프로농구단 SK나이츠 후원 협약
선수 경기력 향상 위해 아이싱밴드 ‘닥터 쿨’ 1년간 지원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4 06:00   수정 2016.11.14 05:17

의약품유통업체 서호메콕스(대표 윤성근)가 SK나이츠 프로농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호메콕스는 지난 11일 저녁 7시 잠실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나이츠와 원주 동부프로미의 농구경기에서 SK나이츠 선수단에게 신개념 아이싱밴드인 ‘닥터 쿨’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서호메콕스는 향후 1년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닥터쿨’을 지원하게 된다.

‘닥터 쿨’(www.drcool.co.kr)은 미국 쿨코어(COOLCORE)사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냉각 섬유를 재료로 만든 아이싱 압박밴드이다.

기존 압박밴드와는 달리 운동 중에는 압박효과로 근육과 관절을 보호하고, 운동 후에는 관절 부위에 아이싱 효과를 통해 빠르게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제품이다. 현재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프로선수뿐만이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화학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독일의 연구기관인 호헨스타인(HOHENSTEIN)사로부터 아이싱과 냉감 효과를 검증 받은 제품이다.

윤성근 대표는 “스포츠 후원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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