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와 암치료'심포지엄 7일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1-04 10:46   
가톨릭의대 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일산병원 가정의학과는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비타민 C와 암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진양제약과 광명제약이 후원하고 일산병원 가정의학과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매년 6만명이상의 암환자가 사망하고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암치료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

'비타민C의 항암효과(약사와 기전)', '암환자 임상적용' 등이 분자기전과 실제 임상에서의 경험을 통해 발표된다.

특히 비타민C로 27년 간 암을 치료해 온 미국 캔사스주 소재 'The Center for the Improvement of Human Functioning International, Inc'의 소장인 휴 리오딘박사가 참석, '암환자에서 정맥주사용 비타민 C사용'을 주제로 최신 정보를 소개한다.


문의: 진양제약 개발마케팅부 이사 최율경(02-3473-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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