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약품 김준현씨 28일자 부사장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0-31 14:49   
원강약품(대표 신부현)은 28일자로 김준현(56) 전 일양약품 영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부사장은 지난 72년 일양약품에 입사하여 영업본부장을 역임하기까지 줄 곳 영업부서에서 근무해 온 영업통이다.

사세확장의 일환으로 최근 남부터미널 근처에 자체사옥을 마련한 원강약품은 이번 김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그간 부진했던 영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법인화도 추진, 새롭게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김부사장은 "제약사에서 3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강약품 발전을 위해 전력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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