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라인 단축, 책임경영체제 구축
현대약품, 2003년도 경영방침 발표
강희종 기자 hjg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0-24 17:23   
현대약품(대표·이한구)은 지난 21일 전사 조회를 갖고 2003회계년도 경영방침으로 △자율적인 책임완수 문화구축 △개인의 성장을 추구하는 인사관리 구축을 결정, 발표했다.

이날 동사는 2003년도 경영방침 발표와 팀장전결제도 선포식을 통해 '자율적인 책임완수 문화구축'의 일환으로 회사 직원들의 의사 결정능력과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책임있는 업무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현행 다단계의 결재제도에 대해 팀장전결 제도로 변경하도록 하고 김영구 약국팀장에게 '신결재인' 수여식을 가졌다.

동사의 결재제도 변경은 △관리·공장부문에서 담당-대리-부팀장-팀장-부사장-사장(6단계)에서 발의-팀장(2단계)로 축소 △영업부문은 담당-대리-실장-팀장-상무-사장(6단계)에서 담당(발의)-실장-팀장(3단계)로 축소하여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