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오송공장 매각 우선협상자로 바이넥스 선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7 22:25   수정 2015.06.17 22:35

한화케미칼이 충복 오송 공장을 매각하고 바이오사업에서 철수한다.

한화케미칼은 17일 공시를 통해 충북 오송 바이오의약품 공장 매각 우선협상자로 바이넥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은 2012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3만6000㎡ 부지에 약 1000억원을 들여 생산공장을 짓고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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