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보락과 파클리탁셀 기술도입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8-05 10:36   
신풍제약은 (주)보락과 Paclitaxel 및 Aceporol330을 원료로 하는 파클리탁셀 주사제 30밀리그램 및 100밀리그램의 제조 판매에 관한 '자본도입 및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계약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15년으로 신풍제약은 보락에 기술료(특허이용료)로 3억원, 실시료로 판매(수출)금액의 5%를 제공하게 된다.

판매금액은 매출액의 60%로 정했다.

신풍제약은 "기술도입으로 인한 매출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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