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제약, 립플러스 STRAW 출시
연령별 취향맞는 다양한 제품 구비
강희종 기자 hjg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8-06 10:17   
상아제약(사장·조응준)이 최근 스트로우 타입의 입술보호제 '립플러스 STRAW'를 신발매 했다.

69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입술보호제는 현재 약국시장 규모가 연간 2백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상아제약, 대웅제약, 한독약품, 국제약품 등 20여개사가 이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입술보호제 시장의 선두주자인 상아제약이 최근 새롭게 출시한 스트로우 타입의 고기능 입술보호제 립플러스 STRAW가 개국 약사의 인기를 끌면서 올 겨울 새로운 유행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상아제약은 '립플러스 미니'와 '립플러스 슬림'도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으로 보완했다. 이로써 10대, 20대, 30대 이상으로 연령별 타깃을 명확히 구분한 5종 9가지 향의 입술보호제로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상아제약은 ▲10대를 위한 립플러스 STRAW와 립플러스 미니 ▲20대를 위한 립플러스 슬림 ▲30대 이상을 위해 입술보호 기능을 강화한 립플러스와 립크린을 개국가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립플러스 STRAW는 브러시로 입술에 액을 묻혀 바르는 스트로우 타입의 신제품으로, 각종 생약성분이 함유돼 있어 입술보호 및 영양효과가 뛰어나 소비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술보호제 시장을 선도해온 상아제약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출시한 립플러스 STRAW도 올 겨울 히트상품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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