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주사바늘 보호기구 특허취득
내수 및 수출시장 개척 주력, 성장 가능성 높아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7-31 14:07   
대한뉴팜(대표 박명래, www.dhnp.co.kr)이 최근 일회용 주사기의 바늘보호기구에 대한 특허를 취득 시장개척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대한뉴팜이 취득한 특허는 우선 가축용 주사기로 상품화하여 시판할 예정이다.

바늘보호기구는 기존 일회용 주사기가 주사바늘이 노출되어 주사시 심한 몸부림에 의해 주사바늘이 휘거나 부러져 체내에 남아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는 설명.

대한뉴팜 박지훈 연구원은 “이웃 일본에서는 체내 잔류 주사바늘에 의해 소비자가 음식물 섭취 도중 부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국내에도 그 피해사례가 적지 않았기에 이의 시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시장규모를 2003년도 5억, 2004년도 15억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로서는 독점적 시장이어서 그 성장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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