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6, 7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서 EXPRESSII 1차 진료의를 위한 발기부전상담기법 기본 워크숍을 개최했다.
호주의 성치료전문가 로지킹 박사를 초청하여 열린 이날 워크숍은 가정의학과 및 내과 개원의 80여명이 참석, 의사와 환자간의 성문제를 적극적으로 대화, 상담할 수 있는 분위를 조성하는데 일조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지킹 박사는 발기부전 및 치료방법과 1차 진료의사들이 성문제 및 발기부전에 대한 환자들과의 상담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환자의 발기부전 상태를 알아내어 상담하고 효과적으로 치료 관리하기 위한 역할극을 실시했고 화이자 글로벌 조사연구결과와 발기부전치료제로서의 비아그라에 대한 최신 지견도 소개됐다.
화이자 글로벌 조사연구에 따르면 국내 40~80세 성인남녀 1,200명의 응답자중 성문제가 있는지 의사가 본인에게 물어 본적이 있는가에 4%, 성문제에 대해 본인이 의사에게 먼저 물어 본적이 있는가는 2%로 성문제에 대해 의사와 환자의 대화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