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비듬 잡는 스파이크' CF 화제
권해효씨 모델 기용, 제품 지명도 부각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7-04 13:10   
'비듬잡는 스파이크'라는 컨셉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 중외제약의 '스파이크' 신규 CF가 최근 방송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스파이크' 신규 CF는 ‘비듬잡는 스파이크’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비듬용 샴푸 등 비듬치료제가 아닌 기능성제품들이 난무하는 시장에서 의약품 제품의 우수성을 설득력 있게 소구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인 권해효씨를 메인 모델로 기용해 심각한 비듬으로 고민하는 샐러리맨의 심리를 리얼하게 표현했으며, 아울러 CF의 재미와 리얼리티를 더욱 살리고 제품의 지명도와 신뢰도를 한층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비누형/샴푸형 제형을 선보이고 있는 <스파이크>는 비듬은 물론 지루성 피부염, 어루러기 등을 함께 치료할 수 있는 항진균제로, 특히 얼마 전 유럽 COS 인증을 받은 케토코나졸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 및 광고 활동으로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소비자층에서 치료 효과를 인정받는 등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판매 증대 및 비듬제품 시장의 넘버원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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