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배우 정준호,‘해피카페’1호점 오픈
농협 한삼인 제품 판매 '건강카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5 16:53   수정 2014.08.25 16:55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정준호 씨(배우)가 농협 한삼인 ‘해피카페 1호점’(대치동 도곡로 501번지 SM타워 1층)을 오픈했다. 

해피카페는 농협홍삼 한삼인의 다양한 홍삼음료와 홍삼양갱, 홍삼초코렛 등 건강 간식을 판매하는 신개념 건강 카페다.

지난해 스포츠 닥터스에 1억원을 후원해 해외의료봉사기금으로 사용한 정준호 씨는 농협 한삼인 해피카페 수익금 일부를 스포츠닥터스에 기부키로 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 회장)은 "평소 정준호 씨는 사회봉사와 국민건강증진에 매우 헌신적"이라며 "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열정과 헌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부터 UN사무국의 DPI에 IEMSC로 정식인가돼 의료, 환경, 교육,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10년 동안 활동했던 N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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