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인판릭스-IPV 홍보모델 박민하 양에 감사패 전달
실제 콤보백신 맞으며 추가접종 중요성 몸소 알려...적극적 홍보활동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5 09:28   수정 2014.08.25 09:30

GSK(대표 김진호)는 지난 2년간 자사의 DTaP-IPV 콤보백신인 '인판릭스-IPV'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콤보백신과 제품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던 박민하 양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박민하 양은 활동기간 동안 인판릭스-IPV를 알리고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했다. 박민하 양은 '콤보 결혼식'을 통해 생애 첫 면사포를 쓰며 두 가지 백신을 합친 콤보백신에 대해 알렸으며, 인판릭스-IPV 아기모델을 뽑는 현장에서 직접 심사를 맡아 선배 홍보모델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추가접종연령 당시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접종하면서 기초접종 후 형성된 방어면역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추가접종의 중요성을 몸소 알렸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인판릭스-IPV는 '민하백신'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민하 양은 "지난 2년간 인판릭스-IPV 콤보백신과 함께 재밌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라며 "많은 동생들이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맞고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GSK 백신사업부 윤영준 본부장은 "민하 양의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 이지미와 잘 어울려 인판릭스-IPV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접종 편의성을 높인 인판릭스-IPV의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인판릭스-IPV는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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