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이 어린이 성장발달을 돕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어린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영양간식 ‘앙팡 키커젤리’는 성장 촉진 특허성분인 YGF251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 및 블루베리,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어린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유청분말과 초유분말 등이 함유됐다.
특히 1포당 300mg이 함유된 특허성분 YGF251(Young Growth Factor)은 천연 생약제인 속단과 달개비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며 현재 전세계 5개국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특허를 획득했다.
또 유기농 과일 야채 혼합분말을 사용해 농약걱정 없이 아이들에게 부족한 야채를 보충할 수 있게 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형태로 여름에는 얼려서 시원하고 상큼하게 복용이 가능해 아이들의 입맛도 맞췄다. 1일 1회 한포씩 30개입.
지난 2013년 어린이 비타민C 영양간식으로 출시된 ‘비타쮸’의 시리즈 제품인 ‘튼튼쮸’는 어린이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츄잉캔디 제품으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L-아르기닌, 아연, 칼슘, 각종 비타민 등 성장기 어린이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들어있다.
특히 합성감미료를 전혀 넣지 않아 아이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으며,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향의 츄잉캔디로 약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한 10정과 선물하기 좋은 100정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약국에서 처방없이 구입할 수 있다.
개발학술팀 백승희부장은 “이미 시중에 어린이 성장관련 제품이 많이 나와 있지만 두 제품은 좀 더 좋은 원료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신경 쓴 제품”이라며 “앙팡 키커젤리는 성장 촉진을 돕는 특허 원료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의 제형으로 만들어 좋은 원료와 아이들 취향을 함께 잡았고, 튼튼쮸 또한 무합성감미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향 츄잉캔디로 안전과 아이들 기호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