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석오FT연구소', 장관영 박사 상무 영입
40여개 제약과 제제기술 사업 계약-국내 기술 수출 중추적 역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9 07:50   수정 2014.06.09 11:46

한국콜마의 석오 FT연구소 (구로디지털단지 소재)는 6월 2일자로 장관영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

장관영 박사는 고려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G7 과제의 신약개발합성에 6년 반 참여했으며,  종근당과 종근당바이오, 중외제약 합성연구실에서 제네릭합성을 7년 동안 진행했다. 이후 현대약품에서 신제품 개발업무 진행 중, 현대약품의 제제기술 자회사인 바이오파마티스로 옮겨 최근까지 제제기술 국내사업분야를 맡았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국내 40여개 제약사와 제제기술 사업을 계약했으며, 바이오파마티스의 국내 기술 사업 뿐 아니라 유럽 기술 수출을 비롯한 많은 기술 수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사업화가 가능한 약 30 편의 특허 출원(합성 및 제제) 및 6건의 SCI 논문도 출원했다.

현재 동국대 Pharm MBA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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