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지역의 복산약품은 극도로 어려워진 약업유통시장에서 배송중심의 영업이 아닌 제약의 마케팅과 도매의 영업력으로 약업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풀케어 유통에 성공했다.
복산약품은 18일 부산 팜엑스포에서 피부관련 제품 특화 부스관을 운영하여 부산지역 약사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피부질환 특화관에는 ▲메나리니의 흉터재생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갈더마의 여성용 탈모치료제 ‘엘크라넬액’, ‘데이롱 썬블록’ ▲웅진투투럽의 세계80개국에서 사용하는 여드름전용 화장품 ‘더말로지카 메디박’ ▲근화/알보젠의 바르는 기능성 비타민씨 ‘비타브리드씨’ 등의 제품을 출시하여 어려워진 약국경영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하여 전 임직원이 제품설명에 전력을 기울였다.
복산약품은 “넘버1 종합건강유통사를 지향하는 회사의 비젼에 발 맞추어서 피부관련제품 약국유통의 원년 및 풀케어의 신화를 이어서 약국에서 유통할 수 있는 양질의 모든 피부관련제품을 우수한 영업력과 디테일링을 통하여 지역내 일반약 활성화 및 어려워진 약업환경을극복하는 최고의 경쟁력으로 명가의 회사가 되고자 전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