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의약품과 바이오베터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구개발 동향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바이오베터 및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회사인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펩트론, 파맵신, 한화케미칼, ANRT 등 6개사는 보건의료전문교육회사인 엠페릭 주관, 한국제약협회 후원으로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14년 바이오베터 및 항체의약품 연구개발 전략 포럼"을 공동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바이오의약품 기반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기관 학계의 핵심역량을 극대화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개발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포럼을 공동 주최하는 6개사의 대표이사 및 핵심 연구 관계자들이 바이오베터 및 항체의약품의 핵심 기술과 특성, 동향 및 기술적 고려사항, 세계적인 기술과 제품의 조류 및 향후 전망을 소개한다.
또 참석자들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어떠한 과정과 기술적 고려를 거쳐 연구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는지를 파악하고, 산학연 기술 협력과 'Open Innovation'을 통한 공동사업 추진방향도 모색한다.
엠페릭 관계자는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관련 최신 연구 기술을 공유하고 핵심 산업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글로벌 바이오 신약 개발 역량과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지식과 정보 공유를 포함하는 포럼의 취지를 살리고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최소화했고, 학생 및 공무원에게는 소정의 할인을 제공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바이오베터 항체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사업개발, 글로벌 진출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깊이있는 내용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6월 2일(월)까지 엠페릭 홈페이지(www.mepric.com)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엠페릭 교육담당자 (TEL: 02-3667-6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