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연세대,공동연구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추진
산학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21 10:30   수정 2014.05.21 10:32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과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은경)은 20일 오후 조합 대회의실에서 기술개발,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기술사업화 관련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상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발굴, 기술개발 컨설팅, 지적재산권 출원관리, 평가, 거래, 기술시장개척 등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게 된다.

업무 협력 세부 분야는 기술개발촉진을 위한 공동/협동 등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 신약개발 정책 컨설팅, 산·학·연 공동연구를 위한 파트너십,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도입대상 기술, 기업애로기술 정보 공유 ,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마케팅 및 기술상품의 시장개척 ,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지적재산권 관련 교육․훈련․출원․관리,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기술평가 및 기술사업화 관련 업무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사를 비롯한 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기업의 R&D 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산학연 연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 각급 대학별 산학협력단과 정기적인 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해 기업과 대학 간 기술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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