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 인테리어 기업 '더플랜' 인수합병
마이디자인(주) 설립, 사업영역 확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17 09:16   수정 2014.05.17 09:29

한국마이팜제약(주)(회장 허준영)이 건설 및 인테리어 설계, 공사 분야에 진출한다.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주)더플랜 (대표이사 이지선)을 인수합병, 마이디자인(주)을 설립했다.

더플랜은 2001년 설립돼 종합병원 및 개인 병원, 파라다이스, 리솜리조트, 워커힐 및 인천카지노, 두산타워, 면세점, SPA, EVM 컨벤션센터 등 호텔 리조트의 설계와 시공을 전문적으로 진행해 온 인테리어 기업이다.

허준영 회장은  “더 플랜 인수 합병을 통해, 차별화된 설계능력과 책임준공으로 보다 전문화된 의료계 전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영 회장은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사)스포츠닥터스 이사장, 한중경제협회(이사장 구천서) 부회장,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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