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본사 임직원과 관계사인 메디팜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상주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은 ‘Head for Dream’ 캐치프레이즈 아래 미래의 꿈에 대한 조별 미션으로 1박 2일 간 진행했다.
워크숍 첫째날에는 참여자가 6개조로 나뉘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조아제약의 꿈을 1장의 캔트지위에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미래의 ‘꿈’을 찾기 위해 경천대를 찾아 2차 조별미션을 수행하며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서울 본사 임직원과 메디팜 임직원이 참가해 팀워크와 협동심을 향상시키며 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소통의 자리였으며 임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코스닥 중견기업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등 마시는 앰플 타입의 일반의약품을 주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일반음료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02년 국내최초 복제돼지 ‘가돌이’ 생산 성공 이후 형질전환복제돼지를 이용한 바이오의약품개발에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