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문막 cGMP공장장에 김형수 상무 영입
'제품 생산 차질없이 진행,글로벌기업 거듭날 것'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8 09:54   수정 2014.05.08 10:16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이 신임 공장장에 김형수 상무를 5월 7일자로 영입했다.

신임 김형수 상무(사진)는 중앙대학교 약학계열 약제학 박사 출신으로, 27년간 제약계에서 활동한, 품질관리 및 생산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까지 제일약품에서 제제본부장을 맡았다.

김형수 상무는 “최첨단 문막 cGMP공장에서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비하고 제품 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를 하겠다”며  "국내 제약사로부터의 주문자 생산방식(OEM) 물량 확대에 따른 수탁생산도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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