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발족
부분별 진행 봉사활동 전사적 차원으로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2 14:08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올해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발족해 향후 봉사활동의 범위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발표했다.

동국제약은 최근까지 ‘잇몸의 날’, ‘소아암어린이 봄소풍’ 후원 외 ‘사랑의 연탄배달’, ‘충북 진천지역 일손 돕기‘, ‘구호의약품 지원’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을 내부적으로 조용히 진행해 왔다.

이번 봉사단 발족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익사업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는 “본사, 생산본부 등 본부별로 간헐적으로 이루어지던 CSR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출범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전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인사돌 사랑봉사단’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대표 브랜드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공익후원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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