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도미니크오 헬스케어부문장 사장 선임
과감한 변화와 의미 있는 혁신 주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1 09:34   수정 2014.05.01 09:37

㈜필립스전자(대표 도미니크 오)는 신임 대표에 도미니크 오(Dominique Oh) 헬스케어 사업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도미니크 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필립스전자의 대표 직무와 기존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장 직무를 함께 맡게 된다.

프랑스 국적의 도미니크 오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LG전자의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부문에서 유럽지역 휴대폰 마케팅과 국내 상품기획 부문을 담당했으며, 2011년부터 2012년까지는 애플코리아 사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2013년 9월 헬스케어 사업 부문장으로 필립스전자에 합류한 이래, 다양한 조직 내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 내며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김태영 전(前) 필립스전자 대표는 필립스의 아시아 태평양 전략 사업을 맡게 되어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필립스의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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