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월드제약 새 대표이사에 강병희씨
"글로벌 명품 제약사로 거듭나겠다"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29 13:00   수정 2014.04.29 13:01

한방전문기업 아이월드제약은 최근 대표이사에 강병희 상무를 승진 발령했다.

강병희 신임 대표이사<사진>는 순천향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91년부터 2007년부터 정우제약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7년 아이월드제약 창립멤버로 참여해 재무, 인사관리담당 상무로 근무하다 이번에 대표이사로 승진됐다.

강병희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아이월드제약이 있기까지 지난 7년동안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해 성장의 기반을 닦아 준 진기탁 전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고품질 의약품을 연구 개발해 글로벌 명품 제약사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제품 분야를 발굴 확대해 아이월드제약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수익 기반을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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