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돌’ ‘센시아’ 모델,최불암 김미숙 드라마에 함께 출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23 06:34   수정 2014.04.23 06:36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의 ‘인사돌’과 ‘센시아’ 광고모델들이 새로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잇몸약 ‘인사돌’ CF모델 최불암 씨와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CF 모델 김미숙 씨가 공동 출연해 열연할 예정이다.

특히, 최불암 씨는 최근 공중파 방송인 '한국인의 밥상' 등 다큐멘터리에만 출연 중인데, 이번 출연으로 2010년 종영한 SBS 특집극 ‘당신의 천국’ 이후 4년만에 공중파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최불암 씨는 “이 드라마는 노인이 한 축을 맡아야 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드라마 출연이 낯선 일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영혼을 가져오는 일이 지금도 쉽지만은 않아 조금 어색하긴 하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의 인사돌과 센시아 CF모델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MBC '구암 허준'에서 인사돌 CF모델로 활동 중이던 김주혁과 고두심, 센시아 CF모델 김미숙이 함께 출연해, 동국제약의 모델 3인방이 모두 같은 의학드라마에 출연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한편, 4월 26일부터 방송될 기분좋은 날은 세 딸을 시집보내려던 엄마가 시집을 가게 된다는 다소 엉뚱하고도 유쾌한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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