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이종호)는 배우 이태란을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을 통해 ‘국민 둘째’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결혼하면서 일과 가정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노베타딘®은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에서 이태란을 통해 여성들에게 여성 청결과 건강,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여성 10명 중 7명이 경험하는 민감한 부위의 증상’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신규 광고는 오는 22일 TV CF 방영을 시작으로 인쇄 매체와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컨슈머 사업부 송영래 이사는 “배우 이태란의 지적이면서도 건강한 이미지가 여성의 청결과 건강을 위한 지노베타딘®의 컨셉과 잘 부합한다”며 “이번 지노베타딘® 신규 광고 캠페인에서는 여성들의 민감한 부위의 보호와 청결 관리의 중요성과 건강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성들의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