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김미숙 윤유선 TV-CF 온에어
선후배 모델의 대화 통해 정맥순환장애의 대표적 증상 표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5 11:24   수정 2014.04.15 11:27

지난해 센시아 광고를 통해 ‘정맥순환 장애 알리기’ 캠페인을 펼쳐온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이번에는 김미숙과 윤유선을 공동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센시아 TV-CF를 선보였다.

이번 센시아 CF는 탤런트 선후배 관계인 김미숙과 윤유선이 출연해,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체험담을 대화로 나누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윤유선이 ‘퉁퉁 붓고, 저리고 아파서 잠을 못 자는’ 경험자들의 고통을 실감나게 표현하였으며, 엔딩에서는 ‘다리가 어쩜 이렇게 편안하지’라는 멘트로 센시아의 효과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정맥순환장애와 혈액순환장애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이번 CF에 정맥순환장애의 증상을 담았다”며, “또한 정맥순환장애에는 그에 적합한 약물인 센시아를 복용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센시아는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임상연구 결과 센시아 복용 1개월 이후 통증, 감각이상, 경련, 둔중감 등 정맥순환장애 증상이 70% 이상 개선되었으며, 다리의 부종도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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