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원약품,영업이익 182%-순이익 260% 증가
영업이익 30억-매출 2271억, 대구약품 합산 2757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9 11:26   수정 2014.04.09 11:34

부산 소재 유력 도매상인 삼원약품이 지난해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큰 폭으로 성장했다.

회사가 9일 공시한 31기(2013.1.1-2013.12.31) 경영실적에 따르면 매출 2,271억8,500여만원을 달성, 전기대비 0.66%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0억4,700여만원으로 182.4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9억7,900여만원으로 260.59% 증가했다.

삼원약품은 추성욱 사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대구 소재 계열사 대구약품과 합산할 경우 매출 2757억여원을 올렸다.

대구약품은 지난해 매출 486억,7,600여만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손실)

대구약품은 추성욱 씨가 41.8%, 삼원약품이 40.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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