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동국제약 탈모치료제 '판시딜' 모델 발탁
탈모관리 노하우, 제품 특장점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1 10:48   수정 2014.04.01 11:02

맥주공장 노동자 스토리가 담긴 판시딜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이번에는 윤종신을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판시딜 TV-CF를 선보였다.

새로 제작된 판시딜 CF ‘탈모 자신감’ 편은 최근 가수와 예능프로그램 MC를 병행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윤종신이 출연해, 판시딜을 복용하며 탈모를 관리해온 자신의 체험담을 전하는 내용이다.

특히, ‘매일 샴푸하듯 판시딜을 먹는다’와, ‘약용효모가 탈모에 좋다’는 카피를 통해 자신의 탈모관리 노하우를 밝히는 동시에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 ‘남자, 여자 다 좋다네요’라는 마지막 멘트로, 남녀를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확산성 탈모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최근 젊은 층의 탈모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방송에서 재치 있는 언변과 음악성으로 20~30대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는 윤종신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며, “윤종신 씨를 통해 탈모는 초기부터 판시딜처럼 효능효과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예방 및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탈모치료제 판시딜은 맥주효모에서 추출한 약용효모와 모발•손톱의 구성성분인 케라틴 등 6가지 성분을 함유, 모근 조직세포에 혈액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확산성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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