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대표이사회장 성용우)이 30년 영업을 통해 축적된 물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수탁물류사업에 진출한다.
백광의약품은 지상 5층 지하 2층의 물류창고와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고 위수탁업체들의 사정에 따라 사무실임대, 창고 위수탁, 배송 서비스 중 유형별로 선택도 가능하다.
중소형도매업체들을 위해 5층에 리모델링을 통해 사무실을 정비하는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위탁업체들의 안전한 위약품 관리를 위해 ERP시스템을 가동중에 있으며 위탁업체 창고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해 위수탁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백광의약품은 영등포구 영등포동 올림픽대로에 인접해 서울 강남, 강북 접근은 물론, 수도권 어느 지역으로든 이동이 편리해 빠른 배송을 할 수 있다.
백광의약품 성민석 부사장은 "백광의약품은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고 사무실과 창고를 같이 사용할 수 있어 큰 메리트가 있다"며 "지난 30년 영업을 통해 축적된 물류 노하우를 통해 중소도매업체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창고 위수탁, 배송 서비스등 고객 맞춤형 유형별 위수탁을 제공해 중소도매업체들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