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97명에게 장학금 수여
경동송천재단, 누적 장학금·연구비 지급액 21억 넘어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2-28 17:14   

경동제약(회장 류덕희) 경동송천재단은 28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경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제19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 등 총 97명에게 총 1억5천4백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동송천재단은 지난 2001년 류덕희 회장이 당시 약 30억 원의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금까지 총 1,088명의 학생들과 ‘캐나다한인장학재단’, ‘성균관대국제재단’, ‘성균관대스포츠단’, ‘양감중학교펜싱부’등의 단체에 총 17억6천3백만원의 장학금과 4억1천5백만원의 학술연구비 등을 지원했다.

현재까지의 누적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액은 21억7천8백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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