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회장, 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2-28 15:19   수정 2011.02.28 15:21

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회장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손민한, 사무총장 권시형) 후원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선임은 2009년 2010년에 이어 3번째로, 허 회장은 앞으로 1년간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에서 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500여 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또 프로야구선수협회 기금을 조성, 어려운 선수 돕기와 선수협회 발전기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 협력병원과 주치의는 서울 서초동 21세기병원과 이 병원 성경훈 대표원장이 선정됐다.

서초동 21세기병원은 한국마이팜제약과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진료’와 ‘재미 한국전참전용사 진료 후원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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