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약대생 인턴, 녹십자 오창공장 견학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7 14:59   

태전약품(대표이사 오영석) TLC 1기 리더들이 16일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 소재한 녹십자 오창 공장을 견학했다.

TLC는 태전약품의 인턴 및 MR활동을 하는 전국약학대학 재학생들이다.

녹십자 오창 공장은 미국 FDA와 유럽 EMEA 기준에 적합한 국제규격의 cGMP 공장으로 아시아 최대규모의 혈액제제 생산설비와 유전자 재조합제제 생산설비 등 최첨단 바이오테크 생산라인, 실험실 및 통합 물류센터를 갖췄다.

오영석 대표이사는 행사에서 “앞으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TLC 리더들에게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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