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27일 리베이트 척결 자정결의대회 연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6 09:20   수정 2009.07.16 09:38

도매업계의 자정결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이 16일 오전 회장단회의를 열고, 7월 27일 10시 팔레스호텔에서 자정결의대회를 하기로 했다.

회원 212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대회는 행사의 중요성을 감안해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표이사가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회 회장은 “사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장님들이 참석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도매업계의 불법 리베이트 척결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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