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과도한 출혈경쟁 자제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0 06:00   

대구경북도매협회(회장 이춘근)는 7월 9일 오후 제이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과당경쟁행위를 도매생존권을 파괴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모두의 공영을 위해 과도한 출혈경쟁을 자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춘근 회장은 “불법리베이트에 대한 법제정비 가속화, 정보센터를 통한 제약∙도매∙의료기관 실사조사, 카드마일리지와 금융비용 지불관련 조세문제 불확실성, 상식 이하의 의약품가격 덤핑입찰, 유통일원화 일몰제 등 현안문제로 인해 업계가 혼란하다”고 며 “어느때보다 회원들의 철저한 정보공유와 협력체제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도협은 이날 월례회 이후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마약류도매업자를 대상으로 ‘2009년도 마약류관리에 관한 교육’을 개최했다. 

한편 대구경북도협은 마약류관리교육이 끝난 후 도매회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업무를 돕기 위해 넷매니아㈜를 초청, 업무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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