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한병 더 행사’의 행운이 개국 약사에게 돌아갔다.
광동제약이 6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비타500 따자마자 더블더블 대축제’ 경품행사 1등에 성동구 행당동 ‘새서독약국’ 양희익 약사가 당첨되었다.
이번 행사는 비타500 병뚜껑과 박스의 속을 확인 하면 10명에게 PDP42인치TV, PMP(30명), 황금거북이 1돈(50명), 태반마스크팩(1,000명), CGV영화상품권(1,000명), 광동옥수수수염차(30,000병), 비타500 한병 더 등 즉석에서 푸짐한 경품이 쏟아지는 이벤트 행사이다.
1등 경품인 PDP42인치 TV를 받은 ‘양희익’ 약사는 “최근 식약청에서 발표한 가짜 드링크 적발 보도 때문에 원조인 ‘비타500’까지 피해를 보게 되어 약국과 광동제약이 다같이 힘든 시기이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제대로 만든 좋은 품질의 ‘비타500’이 소비자에게 신뢰를 더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되어 롱런 브랜드로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때마침 자신의 회갑일에 광동제약으로부터 TV를 전달받은 양희익 약사는 전달받은 TV를 자신이 다니는 성당의 가족체육대회에 내놨고 TV는 다시 추첨을 통해 한 독거노인에게 돌아갔으나 이 노인은 자신보다는 더 보람있는 곳에 써달라고 TV를 다시 성당에 기부하는 등 선행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광동제약 유통직판사업부 ‘김선출’이사는 “이번 ‘비타500 따자마자 더블더블 대축제’ 행사는 힘든 시기일수록 몸에 좋은 비타500으로 모든 분들이 함께 활력을 나누고,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다”며 “이번 행사 기간 중 총 1억 병의 행사제품이 출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