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경남지점 설립-부울경 지역 완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9 20:27   수정 2008.03.10 07:33

부산 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부울경 지역을 완성시켰다.

세화약품은 최근 경남 창원시 팔령동 151-1번지에 계열법인인 '경남 세화약품'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경남 지역 영업에 돌입했다.

경남세화약품은 300평 규모로 이정윤 세화약품 부회장이 대표를 맡았다.

이로써 세화약품은 부산(낙민동 1,500평 물류센타) 울산(영업소) 경남을 모두 커버하는 도매업소로 거듭나게 됐다.

한편 세화약품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난 3일 기념식을 열고 올해 매출 1,500억 달성에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변화의 시대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기 위해 대대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장=이수희, 차장=이상오, 과장=권정훈 정영준 옥재호 김가연 노현석.대리=조광석 성환주 권성우 하성민,주임=고덕훈 손승환 곽원정 장가영 이하정 김태훈 오종세 이승엽 박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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