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송음 여약사 봉사상’ 박경필 약사 수상
불우이웃사랑 실천, 약사 위상 높이고 진정한 봉사정신 실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6 11:20   수정 2008.03.06 11:56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5일 대구광역시약사회(대구 수성동소재)에서 제8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제8회 수상자로는 불우이웃사랑 실천을 통한 참 의료인으로 약사회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봉사정신을 실현해 온 박경필약사(혜성약국)가 선정됐다.

박경필 약사는 1985년 대구시 중구약사회 여약사위원장을 필두로 서구약사회 부분회장, 대구광역시약사회 약학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98년부터 대구약사회 여약사위원장, 부회장, 대약이사, 대의원을 역임했다

박경필약사는 약사회 활동에 투철한 사명감과 지도력을 발휘, 약사회를 발전시켰고, 30년간 약국을 경영하면서 불우이웃에 대해 소명의식으로 무료투약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2001년부터 장애인학생과 불우학생 16명을 돕기 위한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뇌성마비복지원생 지원, 독거노인 생활비 지원, 결식아동 성금지원 등 불우이웃의 질병치료와 건강보호에 힘써 왔다.

특히 2002년 김천시 수재민돕기 무료투약 및 구호활동과 함께 2003년 대구지하철화재 참사 시 대구시민회관 합동분향소에 봉사약국을 개설, 총 10,600명에게 투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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