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유승필 회장, 대통령표창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3 13:16   수정 2008.03.03 13:52

유유 유승필 회장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승필 회장은 3일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42회 납세자의날’기념식에서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유승필 회장은 기업경영자로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 모범을 보인 점이 높이 평가돼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

유승필 회장은 컬럼비아대학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87년 유유 대표이사 사장, 2001년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으며 2001년 한국제약협회 이사장을 역임, 2003년 국민훈장모란장을 수상했다.

1941년 창립해 올해 창립 67주년을 맞는 유유는 뇌 및 말초순환개선제 타나민,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혈전 및 색전치료제 크리드,호흡기감염치료제 움카민 등 전문의약품과 종합활성비타민 비나폴로,비타민C 유판씨 등 일반의약품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지난 2006년 포브스지에 ‘아시아 200대 최우수 중견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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