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이병민 전무-어경선 상무 승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6 10:15   수정 2008.02.26 13:47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라인케)은 이병민 인사총무이사를 인사총무 전무이사로, 어경선 영업이사를 영업상무이사로 각각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병민 전무이사는 1989년 3월 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해 영업부, 기획부, 구매부를 거쳐 2004년 인사총무부를 총괄 담당한 이래 직원 복지, 채용 및 교육 등 인사부의 기반을세우고 경영진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회사의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해 왔다.

향후 보다 효율적인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통하여 회사 장기사업 전략을 수립하는데 역점을 둘 예정이다. 

어경선 상무이사는 2006년 10월 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했으며, 영업 및 대고객 관련 사업전략업무를 담당해왔다. 베링거인겔하임 입사전 아스트라코리아 (현아스트라제네카, 1993년1월~2006년9월), 유한양행 (1992년12월~1998년1월)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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