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이라쎈 명성 다시 이어간다
홍삼 첨가, 업그레이드 정제 형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6 07:00   수정 2008.02.26 09:46

태반의 효능을 국내에 널리 알려온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자사의 대표적 영양제이자 국내 태반영양제군의 대명사인 ‘이라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2월 26일 재출시 한다.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은 단일 품목으로서, 한해 평균 매출액이 100억에 달했던 인기 상품.

이번에 홍삼을 첨가, 한층 더 강력해진 이라쎈을 정제 형태로 재출시 하게 됐다.

이라쎈은 식객과 타짜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이 모델을 하고 있으며, 몬주익의 영웅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방송인 임성훈 등이 과거 모델이었으며, 홍보 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현재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함께 홍태씨와 태반음료 홍태씨pink, 태반 주사제 멜스몬 등을 보급해오고 있으며, 안티에이징(노화방지) 클리닉 마이닥 1호점을 압구정동 라파메디앙스 병원에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