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사실상 폐기될 전망이다.
국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약계 도매업계 의료계의 최미 관심사인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에 대하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26일 전체회의에서 다시 논의키로 했다.
하지만 이날 전체회의는 대통령취임식인 25일 다음날이라는 점, 보건복지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 다수가 반대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논의가 이뤄지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도 차기 국회로 넘어갈 경우에도 복지부장관의 업무 파악이 이뤄진 상태에서 진행되기가 쉽지 않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안건으로 결정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전체회의에서는 장복심 의원을 중심으로 '약값인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리베이트 문제가 대두된다' 등의 반대의견이 강하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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