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약품, 물류센터 개설-도도매영업 확대
강북에 60평 규모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0 14:20   수정 2008.02.21 08:02

기영약품(대표이사 최병규)이 최근 서울 안암동에 약 60평 규모의 강북센터를 개설, 도매업체들간의 도도매영업을 확대한다.

기영약품에 따르면  강북지점 개설을 통해 강북지역에있는 병원 거래처 등에 신속하고 원활한 배송을 기대하는 한편 도도매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북센터는 최민석 이사가 총괄 담당할 계획이며 향후 센터 담당할 직원을 보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강북센터를 통해 현 거래선에 대한 신속한 배송과 도도매 영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당초 알려진 약국 영업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영약품은 순천향병원, 차병원,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제일병원, 대전 선병원 등을 거래하는 에치칼업체로 작년 9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기영약품 강북센터 주소:성북구 안암동4가 41-26 영성빌딩 1층 TEL:02-953-6231~2, 010-4223-0202(최민석 이사) FAX:02-953-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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