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레바넥스' 이번주부터 정상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0 06:11   수정 2008.02.20 06:47

 '레바넥스'가 정상공급된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그간 레바넥스를 포함한 일부 품목의 생산차질을 빚었으나, 이번주부터 정상적으로 도매상과 약국에 공급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수요가 많아 맞추지 못한 면이 있었다"며 "문제를 해결, 빠르면 20일 부터는 정상 공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바넥스는 유한양행의 신약으로, 출시 첫해인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최근 품절로 불만을 샀고, 품절 현상이 나타나며 '사재기로 인한 품절'이라는 회사측 입장과 '처방량이 많으면 생산을 늘려야 한다'  '생산라인에 문제가 있다' 등 개국 유통가의 시각이 맞물리며, 조속한 해결이 요구돼 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