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 코리아, 결식노인에 따뜻한 온정
2006년 이어 세번째 토치 프로그램 실행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8 13:12   

DSM뉴트리션 코리아가 세번째 토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봉사를 실현한다.

 

토치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인 DSM이 세계각지의 지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실행하는 사회환원 활동이다.

 

DSM 코리아는 이미 2006 2회에 걸쳐 각 1만 유로 상당의 기금으로 씨리얼과 우유를 결식아동지원 차원에서 굿네이버스에서 기탁했고,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어린이 공부방들 중에 5군데를 선정하여 필요한 물품 등을 제공했다.

 

올해는 1/4 분기에 결식 노인과 노숙자들에게 급식 및 선물을 기탁하고, 2/4 분기에는 저소득 및 결손 가정의 아이들의 지원 및 소풍을 계획하고 있다.

 

DSM 측은 “2002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으로 도입된 토치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의 꿈들이 신청 되고 있다현재도 매 분기 4, 5개씩의 꿈들이 전세계 DSM 사업장에서 실현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4분기 한국 토치 프로그램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과 토마스의 집이 선정됐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누리 희망 밥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0 ~ 300명의 용산구내 결식 어르신들께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DSM1일 약80만원에 이르는 소요금액을 229~321일 지원한다.

 

이중 229일에는 DSM 직원들이 직접 효창공원에 나와 300여분의 결식 노인들에게 갈비탕과 빵, 우유, 선물을 증정한다.

 

영등포역에 위치한 토마스의 집에서는 하루 3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이 곳에도 일주일 정도의 물품 구입비를 제공하고 311일에는 직원들이 토마스의 집을 방문하여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