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부모는 2월 한 달이 더욱 분주하다.
특히 봄이면 흔히 발생하는 식욕부진, 피로 등은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입학 직후의 아이들에게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 C 등 신진대사를 돕고 항스트레스성 성분이 함유된 비타민제나 종합비타민제를 보충해 주는 것도 방법이다.
허약체질 개선 효과가 있는 홍삼류나 성장 발육을 돕는 칼슘 보충제도 좋다. 두뇌 영양 공급을 돕고 비만 아동의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어린이용 오메가-3도 최근 권장되는 품목이다.
비타민클럽 강승휘 대표는 "어린이용 영양제의 경우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판매량이 가장 높다" 면서 "아이들은 부모 도움 없이도 쉽게 복용할 수 있고 맛도 좋은 종합비타민제를 선호하는 경향" 이라고 말했다.
| 01 | 약학정보원,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이사회 ... |
| 02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3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4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5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6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07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
| 08 | 라파스,‘붙이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 |
| 09 | 피플바이오, 대치동 자산 매각 추진… 재무구... |
| 10 | 파마리서치,강릉 5공장 착공..국내-글로벌 ... |